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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엄마의 하루 시작일기 하루일상

★복덩이의 엄마 하루 시작일기★


오늘은 복덩이엄마 하루일기 쓰려고요~^^



우리 사랑스런 복덩이를 소개합니다


늘도 하루가 밝았습니다 복덩이를 갖은 나는 복덩이 아빠를 출근시켜보내고

복덩이한테 한마디를 했어요 오늘도 엄마랑 행복한 하루를 보내자 ~라고..

누구나 아이 엄마를 갖은사람들은 아이를 위해 희생을하고 먹여살릴라고 일을하며 돈버는 부모들.

복덩이 아빠는 일 다니며  우리사랑스런 복덩이를 위해 오늘도 하루를 힘차게 보내고 있네요

복덩이는 어느덧 20주6일째 되었습니다



복덩이는 아들이라고 하네요 ^^ 아고 좋아라 ㅎㅎㅎ

 복덩이는 새벽부터 엄마한테 반응을 보여주내요  뱃속에서 태동을 제대로 느까는건진 모르겠지만 첫아이라서요 ^^ ..

사랑스런 복덩이가 엄마를 깨우네요 밥달라고 ~~ 6시반만 되면 시간을 아는건지 ..??


아님 혼자놀다가 엄마한테 아양 부리는건지 말이죵 ㅎㅎ  우리사랑스런 복덩이를 생각하면  행복해지네요 ^^

오늘은 남편 보내고 청소좀 해볼까하고 마음먹은나 ... 청소기를 돌리는건 임산부한테 좋지않지만 가끔 청소기를 돌리네요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복덩이엄마가 힘이 더 나는걸까요 ?? ~~~~


복덩이가 내일이면 6개월 접어드네요  어쩜 남편하고 쏙 닮아가는것같아 복덩이 생각하며  초음파로 보고

혼자 기뻐합니다 ~ 얼마나 쏙쏙 크는지..  10개월이라는시간은 솔직히 짧은건데 임산부인 저에겐 아기를 기다리기때문인지

너무안가요 .. ㅋㅋㅋ  애기키우면 힘들다고 하지만  사랑하는남편아기라그런지 너무보고싶어요>ㅁ<

복덩아 ~~ 아빠 엄마 힘내세요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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