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top 오빠꺼


사랑이란걸 배워가는중이랍니다 사랑

저는 지금부터 저만의 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2010년 11월28일 일요일 첫눈온날 기억에선 잊을수 없던 하루 눈이펑펑 내리던 날이었지요.

2010년이라고하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2013년도가 시작되면 제 나이 벌써 25살이 되네요.

단 한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이남자를 만나게된건 불과 2년하고 보름됫네요

고등학교 친구한테 남자를 소개시켜달라고 말하자마자 소개를 받으러 설레이는 마음 기대반 걱정반 이래저래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

소개팅 받으러 가서 실수를할까바 조심 조심하고 이사람을 만나서 마음이 맞으면 사겨볼까 했던 나의마음 처음에 만나서

내가 먼저 손을 잡아줬던 나의 적극적인 면 이사람에 대해 살고싶어지는 마음이 깊어져가는 나의마음 이상했다

소개팅을 받아서 난맘에들어서 만나보고싶었던 나의마음

이남자를만난지 벌써 2주년하고도 보름됫는데 한.. 50일쯤? 이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내가 처음만날때 여자로써 너무나도 돼지였던 나의모습

남자친구의 부모님을 뵛던날도 떨리고 걱정했다

내모습이 엄청 돼지였기때문에 쪽팔렸을텐데 뚱뚱한 그모습 그대로

만나줬었던 나의 남자친구 남자친구한테 어느덧 내자신을 예뻐보이고싶어진 마음이 들었다

모든 여자들도 남자를 만나면 예뻐지는것처럼 나도 조심스레 살빼보려고 다짐했던 나

남자친구한테 나 살빼고싶어요 라는말을하자 옆에서 살을 빼주는데

많은 도움을준 남자친구 사귀자마자 2011 3.4 부터 헬스장을 끊어주신 남자친구의 어머님께서 너무나도 고마우신 어머님

내가 어머님한테 해드린건없지만 이쁨받고싶었던 날들..

남자친구를 사랑하면서 서로 성격도 틀리고 살고있는 삶들이

틀린데 서로 마나면서 닮아가는 우리

다이어트 하는데 남자친구가 큰 도움을 준 남자친구

지금은 요요없이 성공했다~!!

사랑의힘은 대단한것같다

다짐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칭찬을 해주고 힘나게해주는 비타민약처럼 낙자신을 이쁘게 만들어준 남자친구한테

블로그에 담아 사랑하는마음을 써봅니다

난 남자친구한테 해준게 없어서 지금부터라도 서로 아껴주며 사랑하고 해주지 못했던것 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어느덧 결혼할나이가 된 남자친구를 위해 블로그에다가 프로포즈 합니다

남자친구가 볼거거든요... 사랑합니다

단 한명밖에 없는 김 호남 오빠와 결혼하기위해 변함없이 이쁜사랑하며 이쁜 아들 딸 끼우고싶어요♥♥♥♥^^

사 랑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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